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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2004-02-17 15:27:32, Hit : 1112, Vote :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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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너름산이 사진


모두가 우문연...




우문연 차마당 맞죠?









30대의 힘!




커플!




불장난하면 밤에 오줌싸요.




그...




어느샌가 장훈이형은 먹는 것에 대해 이유모를 의미심장함을 갖기 시작했죠.
그것은 아마 제 생각으로는, 사업에 싫증을 내지 않으시는 사부님께
'싫증, 싫어짐'의 의미를 깨우쳐 드리려는 의미로
먹을 것에 '싫증, 싫어즘'을 먼저 느끼시게 하도록 하는...
장훈이 형의 이유모를 의미심장이지 않을까... 하는...
이게 뭔소리라죠? -_-+







여기는 연탄으로 고기를 굽는 데였는데,
아주 맛있지만 쾌쾌한 연탄가스 덕분에 내내 콜록거리거나
환기시키려고 문 열었다가 벌벌 떨기 일쑤였답니다.
맛있는 걸 먹는 건 좋지만 아주 힘들게 먹어야했어요.













사부님댁 식사는 이렇게 진수성찬이 언제나...는 아니지만
맛난 거 많이도 드셨네요. 저 좀 부르시지 그러셨어요~










식후엔 차...가 아니고 사부님이 늘 하시는 "차나 한잔 하고 가지..." 라는 말씀 속에는
"차나 한잔 하고 (사업도 좀 하고) 가지..."라는 어마어마한 뜻이 숨겨져있다는...
물론 그에 굴하지 않고 차만 두 주전자 마시는 장훈이형의 꿋꿋한 의지도 있습니다. ㅋㅋ


한마리
선생님의 상의가 참으로 어여뻐요.~~~  2004/02/18   

zUuaRRay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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