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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2003-12-10 17:10:15, Hit : 1279, Vote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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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4월 29일 봉산탈춤 공연
사진 촬영, 글 - 백만이 오빠.



요즘 우문연인이 문화생활을 많이 하고 있는데 남는것은 역쉬 사진뿐이다
그리고 이젠 돈좀드리고 문화생활 해도 될거 같기도한데 아마 그럴리는 없을것같.....
왜 이 사진을 절대 이해할수 없으니까. 이해하면 그땐 돈내고 문화생활하리라...


떠 감격.
공연을 마치고 흥분의 도가니...


미얄을 찾아라.
찾으신분은 꼭 리플 달아주세요.
간단한 경품이 제공됩니다.



보라 사진찍을때 딴짓하지마라...경고다.



선영아 사랑해..



무색무미무취...
무미건조 이쯤 표현될까요...



사부의 무수리..
참고로 밤에 늙은 무수리도 봤다.
희빈인지로 책봉 됬다고 좋아하던 늙은 무수리 누님 생각나네.



진실이와 솜사탕...
글구 먹구싶은 석주... 불쌍하기까지한 상용이..
나같으면 하나 사먹는다.



이젠 늙어버려 어데 쓸데도 없는 00들... 불쌍하다.



그분들이 어디서 무엇을 표현하는지...
그분들이 우리에게 알리고 싶은건 무엇인지..
알수는 없지만...





진정으로 사진을 찍을줄 아시는분들이다.
부자연스러움속에 자연스러움.



드디어 공연장을 떠나며 무진장한 뿌듯함..



마직막으로 가기전에 못내 아쉬워 한장..
이젠 우문연도 얼굴보면서 뽑아야 할것 같은 교훈을 준 공연이다.
뭐 국자XXXXX이었던거 같다. 어찌나 한문을 많이 쓰던지.



애국가 끝까지 아는사람.



지희 그렇게 좋아. 뭐가 그리좋을까 같이좀 좋아하지..



석주야 꺼지래..
뒤좀봐.



뒷풀이.. 미역냉국 남기지말라고 했잖아..
왜 시켜가지고.



지희와상용이 얼굴이 왜이리 하얗니



그냥보면 화가나는사진...
남도 좀 생각을 해주지.. 부라워라



보라 반성문 써와.. 딴짓하지말라고 했잖아..



노영심 누님과 함께 한껏



카대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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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쉬 선남선녀들이다.. 물론 보호자 대동하고 찍은 사진이다.




벼 ㅇ신 삽질하네들 동작으로 표현하면 뭐라고요...



나의 뽀샤시 실력이 없어서 그런건지..
뽀샤시로도 안되는게 있는건지..
알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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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최고의 방항아...



보라색 귀저기 가방 소화하는 사람 그리 드문데..
굉장히 잘어울리시는군요..



그리고 우문연에서 이런 의상 소화하는 사람도 극히드물다.
아니 못본거 같다.


나다.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봐...
너무 불쌍해 보인다.
난 아무리 봐도 굶어 죽지는 않을꺼 같다.



이시대 최고의 ... 최고의... 뭐냐.



사부의 어색한 웃음..



오늘도 저희 함박웃음 컵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바랍니다.



닭살도 못떠는 커플...우히히



잘되면 오빠 옷한벌....



어찌나 빨개하던지..



시간은 흘러 봉산탈춤공연하신분들 뒷풀이장소..
상명대 동아리에서도 왔었지요...



광녀의 습격...
어찌나 잘 놀던지. 잠 못자고 술먹게해준 분입니다.



석주와 이야기하면...
처음엔 관심을 가지고 서로 야기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외면하게 되지요...



결국엔 세상의 짐을 혼자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됩니다.



마지막 울 사부...
사부가 나랑 사진찍을때 저렇게 좋아한 사진이 없는거 같다..




드디어 노가다가 끝났군요.
어찌나 힘들던지.
봉산 뒷풀이까지 많이 남아서들 있었으면 좋았을것을..
많이 유익했던 시간이었는데.
물론 뒷감당 못하긴 했지만.
앞으로도 너 나은생활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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