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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2004-04-01 10:15:08, Hit : 1188, Vote :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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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름산이 사진 속의 추억


3월 1일을 맞아 북한산에 있는 도선사에 갔던 사진 몇 장 추가합니다.

























산사에서 마시는 커피 한잔의 여유.




장훈아... 니 많이 킀네...




성북동, 니가 가라...




장훈이 형, 형은 진정 우리의 호프예요.







아, 배고파. 맛있게도 생겼네.










싹싹!





































미연사부님 어머니께서 가게 오픈하셔서 길놀이 갔다가
근처에 있는 한강으로 나들이 가였지요.







황혼이 물든 강가에 떼거지로 모여 있는 너르미들...



















채가방 증정식. 이런 사진엔 늘 가식적인 웃음을 지어줘야 함.










요즘들어 무쩍 키가 크신 사부님.
그 실체는..




바로 이런 거죠.
















까치발 덕분으로 키 커져 기뻐하시는 사부님.







한강을 처음 봤다는 애가 둘이나 있는, 대학생 방황집단.




오잉.







삼월인데 폭설이 내립니다.




사진이나 한장 찍을까요. 그런데 포즈가 영...




장훈아, 이렇게 해봐~ 라랄라~




이, 이렇게?

























눈이 내리고 사부님과 미연사부님께서는 가장 낭만적으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러브 스토리에 나올 뻔하다가 짤린 거대 눈사람 만들기!










졸려요.


맥~
와우~일하느라 바쁠텐데....수고 많았다....여전히 하나의 사진은 잼있구나...종면형! 형도 좀 올릴때가 된거 같은데여~^^*  2004/04/01   

lallalla
이게.. 종면이꺼 가튼데.... @.@  2004/04/02   

종면
역시 사진은 하나가 올려야 제맛이야...
담에도 부탁 할께... ^^*
넘 졸려 하지마..
 200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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