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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e (2004-04-08 12:55:25, Hit : 1117, Vote :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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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4월 4일 체리필터 콘서트






둥두둥~ 연휴를 맞이하야 어디라도 놀러가고 싶었는데
연휴 내내 비가 온다는 소리에 공연이나 보러가자고 모였지요.
클럽 공연이라 가격도 저렴했지요.
지금은 줄 서서 대기 중입니다.
날은 맑았지만 무척 추웠어요.







우~




뉴페이스의 등장! 의경이 언니 동생, 세경이 언니예요.




곧 공연이 시작될거예요. 입장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드디어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시 클럽 공연이라 게스트들이 빠방!
첫팀은 'cloud 9'이라는 팀인데 김경호에 버금가는 락커였어요.




그리고 두번째 팀은 'Fake'라는 팀.
수려한 외모의 보컬이더군요.

원래 게스트는 세팀이 나왔는데 세번째 팀은 '프리마켓'이라는 팀이었습니다.
데쓰메탈 비슷한 걸 하는 사람들이었는데
멤버가 웃통을 벗어 사람들이 열광했었죠.
저도 좋아라 했는데 그러는 바람에 그만
사진이 몽땅 지워지는 사태가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원래 이 공연은 '체리필터의 Happy Time'이라는 이름이었어요.
주는 체리필터라 그말이죠. 게스트가 세팀이니 꽤 많은 편이죠?
그렇다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것도 아니고 말예요.
하지만 절대로 지루하지 않은 시간들이었답니다.
분위기가 잘 무르익고 드디어 체리필터의 등장!
보컬이 생각보다 더 예뻐 깜짝 놀랐어요.







클럽엘 가면 자유롭게 드나들라고 도장을 찍어줘요.
여긴 퀸 라이브 홀 도장.




공연이 끝나고 기분도 좋고 날도 좋아 그냥 갈 수 없잖아요?
다들 모여 앉았죠.




여기는 신촌의 '냉장고'라는 덴데요, 여기의 특징은 간장에 구운 김을
기본 안주로 준다는 것.
얼마나 맛있는데요.




다만 아쉬운 건 병맥주 밖에 안 판다는 것.






















사실 가장 히트였던 건 갑자기 종구 오빠가 김을 이에 붙였던 거예요.
나 강종구야~ 난 영구 흉내도 잘내지~




또 오지명 흉내도 잘 낸다구~






정말 즐거웠던 하루였죠? ^^


맥~
ㅋㅋㅋ수고했다...하나~벗은 남자들은 동규 녀석이 지운 모양이군....^^*  200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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